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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이마거상술 수술방법 2가지

by HIT PLASTIC SURGERY · · 네이버 원문

내시경이마거상술 수술방법 2가지

안녕하세요. 히트성형외과입니다.

요즘 나이가 많은 분들이나 아니면 20대 30대 분들도 내시경이마거상술에 대해서 상담받고

수술받길 원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상담을 할 때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이마거상을 고정하는 방법의 차이가

병원마다 있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마 거상을 고정하는 방법

그 재료의 차이​에 의한 수술에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시경이마거상은 여러 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눈과 눈썹 사이에 있는 피부를 쭉 올려서

이마 위쪽에서 새로운 어느 지점에 고정을 해주는

그런 수술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이 고정을 하는 방법이 필요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고정하는 방법이

굉장히 다양했는데

이제는 두 가지 정도만 시행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본 터널링​이라는 방법,

두 번째는 엔도타인이라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 본 터널링법은

내시경이마거상술의 가장 고전적인 방법 중에 하나고요.

이 두피 안쪽에 있는 머리뼈에 작은 바늘 구멍을

두개 혹은 3개 혹은

그 이상 해서 우리가 근육이나 인대가 끊어졌을 때

봉합하는 봉합사 실이 있어요.

그 실을 이 두피에 있는 뼈에 통과시키고

이마의 조직들을 거기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수술하는 게 바로 본 터널링 방법입니다.

엔도타인은 이렇게 봉합사를 사용하지 않고요.

역시나 뼈에 작은 바늘 구멍을 뚫는 건 비슷한데

그 바늘 구멍 뚫린 곳에다가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생긴 우리 고정핀을 이용해서

두 피의 조직을 그 고정핀에 고정해 주는 방식이

바로 엔도타인법입니다.

사실 본 터널링이 조금 복잡한 수술 방법이다 보니까

엔도타인이 이걸 좀 더 편하게 하도록

개선된 수술 방법이라서

두 수술의 결과의 차이는 없습니다.
근데 장단점이 존재하는데요.

일단 본 터널링은 봉합사를 이용해서

고정을 하기 때문에 일단 이물감이 적습니다.

이거는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이물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탈모나 이런 흉터

이런 부작용이 적다고

얘기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엔도타인은 6개월 뒤에는 녹는다고 하지만

어쨌든 우리 사람의 몸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이물감이 있는 경우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물 반응에 의해서

탈모가 생기는 경우도 가끔 있고요.

근데 엔도타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원장님들이

수술 실력이나 숙련도에 관계없이

일정한 결과를 내는 게 엔도타인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근데 본터널링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물 반응도 없고 탈모도 적을 수 있지만

의사가 고정하는 방법이나

혹은 숙련도가 좀 낮다고 하면

이게 원하는 결과를 못 내는 경우들도 있고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리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동영상 — 원문 참조]

히트에서도 예전에는 엔도타인을 썼었고요.

지금은 본터널링법을 쓰고 있는데

히트에서 본터널링법을 쓰는 이유는딱 하나입니다.

엔도타인 같은 경우는

특정 포인트 중요한 신경이나

혈관이 지나가는 자리를 피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어쨌든 고정하는 포인트가 정해질 수밖에 없는데

본터널링 같은 경우는 내가 고정하고 싶은 부분

혹은 내가 올리고 싶은 부분을 좀 더 마음대로 올리고

조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원장님 저는 눈 앞쪽 눈썹

앞쪽이 많이 올라가고 싶어요.

그러면 이 앞쪽 위주로 고정을 할 수도 있고요.

혹은 저는 원장님 뒤쪽 처짐이 걱정되는데

그러면 그 뒤쪽으로 터널을 만들어서

고정을 하면 되고요.

양쪽에 비대칭이 있는 경우

한쪽을 본 터널링의 터널을 많이 이용하고

반대쪽을 좀 적게 이런 식으로

병원에서 원하는 모양과 환자가 원하는 니즈에

조금 더 맞게 할 수 있는 게

본터널링이기 때문에

히트는 그 방법을 사용합니다.

사진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서

다음 포스팅에서는 사진을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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