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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연골코수술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히트성형외과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기증늑연골과
자가늑연골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요.

오늘은 기증늑연골과 자가늑연골
이 차이에 대해서 실제로 늑연골코수술을 한
환자의 사진을 보면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환자분이시고요.
이전에 수술을 받으셨어요.
근데 코 안쪽에 염증이 한번 생겼었고
염증이 오면서 코가 전체적으로
예전의 높이에서 많이 낮아지면서
코끝이 많이 구축되듯이 쭈그러진 듯한 모양으로
히트성형외과로 오셨던 분이시고요.

이런 분들 이전에 수술해서
염증을 좀 겪으셨다고 하면
아무래도 다음 수술번에도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증늑연골과 자가늑연골
어느 것을 선택해도 좋지만

이전에 염증 경력 히스토리가 있다고 하면
자가늑연골을 사용했을 때가
추후에 혹시라도 염증이 생기더라도
이걸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자가늑연골이 조금 더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분은 자가 늑연골코수술을 했고요.
자가늑연골을 사용할 때 흉터나 통증 같은 거가슴 밑에 흉터 당연히 생기겠죠?

그렇지만 확실한 개선을 원하고
이후에 또 수술을 받기를 원하시지는 않기 때문에
이런 경우 자가늑연골로
코끝을 충분히 원하는 높이까지 올려주고요.
3개월 후 사진을 보시면
사실 자가늑연골은
흡수율이 굉장히 낮은 편이기 때문에
아마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나도
특별히 모양의 변화는 없이
유지될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환자분은
기증 늑연골코수술을 했던 환자분이시고요.
첫 수술이셨어요.
복코가 고민이셨던 분이고
비중격의 크기가 좀 작고 약한 편이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여성분이었는데가슴 밑에 흉터를 남기는 걸 싫어하셨어요.
첫 수술인데 술 담배 같은 안 좋은 생활 습관도 없어서
사실 기증늑연골을 사용한다고 해도
단점이 하나도 없는 분이셨어서
이런 분들은 1차적으로 기증늑으로
조금 더 권할 수 있고요.

통증 흉터가 없으면서도 생활 습관에 문제도 없고
코도 첫 수술이라서
염증이 생길 가능 굉장히 낮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기증늑연골을 사용해서
코끝을 충분히 예쁜 모양으로 만들어주고요.

콧대는 보형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해서
콧대는 자연스럽게 올리고
코끝은 내가 원하는 각도 모양으로
충분히 올려준다고 하면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직반버선에 가까운 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사진 보시다 시피
이 모양은 오랫동안 유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늑연골코수술의 재료로
기증늑연골과 자가늑연골을 사용했을 때
그 결과에 차이가 없는 걸환자의 사진을 직접 보면서말씀드렸고요.

근데 기증늑연골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 연골 재료를 사서 코끝에 모양을 잡고
콧대를 수술하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좀 짧은 편이고요.

자가늑연골은 아무래도
내 몸에서 채취하는 시간이 들고
모양을 예쁘게 깎아서 코끝을 만드는 수술
이 두 가지 정도를 같이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길어지고 범위가 길어지다 보니까
아무래도 자가늑연골이 기증늑연골에 비해서
비용이나 이런 부분도 조금 더 높을 수밖에 없어서

수술을 고려할 때 이런 수술 시간
혹은 생각하는 비용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재료를 선택하고 늑연골코수술을 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히트성형외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글은 HIT PLASTIC SURGERY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